이미지 확대보기던킨은 탄산을 접목한 ‘스파클링 아메리카노’와 대용량 ‘자이언트 버킷’을 중심으로 아이스 커피 라인업을 확대한다. 여름철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 메뉴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스파클링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탄산을 더한 음료로, 청량감과 커피 풍미를 동시에 강조했다. 해당 제품은 6월 3일 출시된다.
‘자이언트 버킷’은 약 1.4리터 용량의 초대형 커피로, 기존 스몰 사이즈 대비 약 4배 크기다. 테스트 매장에서의 반응을 바탕으로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다.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6월 4일부터 7일까지 네이버페이로 결제 시 아메리카노(S)를 900원에 제공하며, 8일부터 14일까지는 해피포인트 결제 시 아이스 아메리카노(S)를 50% 할인한다.
이외에도 비타 슬러시, 쿨라타, 컵빙수 등 다양한 여름 시즌 음료를 함께 선보인다.
던킨은 “이색 커피와 대용량 음료를 통해 여름철 고객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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