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에는 KPGA·KLPGA 정규투어 선수들을 포함한 남녀 프로 92명이 참가해 투비전NX 투어 모드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가 진행됐다. 솔라고CC 라고 코스를 기반으로 한 낮은 난도 세팅 속에서 버디와 이글이 다수 나왔다. 한지민과 심현우가 공동 3위, 박찬희1·송한백·박래성이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문서형은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36홀 최저타 신기록을 세우고 1·2라운드에서 총 4개의 이글을 기록해 이글상을 수상했다. 한지민은 18홀 최저타상을, 김태우2는 우승과 함께 신인·대상 포인트 2천점을 획득하며 향후 정규 및 1부 투어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