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스킨라빈스는 1일 기존 와츄원 케이크를 새롭게 구성한 ‘마이원 와츄원’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기본 케이크 위에 원하는 아이스크림 플레이버를 선택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소비자가 직접 맛 조합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바닐라베리 마이원 와츄원’과 ‘초코앤쿠키 마이원 와츄원’ 두 가지로 운영된다. 바닐라와 딸기 계열 풍미를 중심으로 한 제품과 초콜릿·쿠키 조합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나뉜다.
기본 케이크 위에는 매장에서 판매 중인 아이스크림 가운데 원하는 플레이버 5종을 선택해 올릴 수 있으며, 선택된 아이스크림은 50g 스쿱 형태로 제공된다.
또한 별 모양 초콜릿과 스프링클 장식을 함께 제공해 소비자가 직접 케이크를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배라앱과 주문 플랫폼을 통한 픽업 및 배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회사 측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맛을 직접 조합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확대했다”며 “개인 취향을 반영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