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LG 국제식품품평회는 독일농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육가공 제품을 비롯한 식품의 외관, 포장, 영양성분, 보존성, 향, 맛 등을 평가한다. 올해는 단일 품질 인증 체계로 운영됐다.
다향은 계열사 팜덕, 다솔, 유피에프앤비에서 생산한 훈제오리, 훈제삼겹, 훈제목심, 슬라이스햄, 베이컨, 핫바, 불고기류, 떡갈비, 스테이크 등 20개 품목을 출품해 전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회사는 2019년 처음 참가한 이후 올해까지 4회 연속 참여했으며, 누적 수상 제품은 42개에 이른다.
회사 측은 “훈제육과 햄, 베이컨, 불고기류 등 다양한 제품군이 이번 평가에서 인증을 받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