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에 따르면 무더위 쉼터는 지난 5월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행정안전부와 체결한 무더위 쉼터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고령층, 에너지 취약계층 등이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이용 편의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 영업점 내 냉방 시설과 대기 공간도 운영 기간 동안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지역사회 지원 차원에서 추진됐다. 신한은행은 영업점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 장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국 영업점이 9월 말까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며 "폭염 기간 동안 냉방시설과 대기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