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메뉴 도입은 3개 매장에서 약 3개월간 진행한 사전 테스트를 거쳐 결정됐다. 테스트 기간 동안 배달 주문과 매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평균 객단가가 도입 이전 대비 5.6% 증가했으며 사이드 메뉴 주문 비중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육수당은 국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 조합을 늘리기 위해 해당 메뉴를 개발했다. 특히 소형 매장과 2인 운영 점포에서도 조리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메뉴를 설계했다.
회사 측은 “3개월 테스트 기간 동안 객단가가 5.6% 증가하고 배달 주문 내 사이드 메뉴 비중이 높아지는 등 현장 데이터가 긍정적이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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