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확산되는 황치즈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바삭한 페스츄리 반죽 속에 황치즈 커스타드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더해 진한 풍미와 짭짤한 맛의 조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황치즈 페스츄리는 식사 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수요를 겨냥해 개발됐다. 고소한 치즈 맛과 부드러운 크림,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형태로 설계됐다.
회사 측은 “황치즈를 활용해 풍미를 강화한 제품으로 디저트 선택 폭을 넓혔다”며 “소비자 취향 변화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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