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이브자리, 양모 소재 여름 침구 2종 선보여…흡습·발습 기능 적용

2026-05-29 17:02:42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브자리가 여름철 환경에 대응한 양모 소재 침구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베이직필굿’과 ‘래미’ 2종으로, 천연 양모를 충전재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양모는 자체 무게 대비 30% 이상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소재로, 흡습과 발습 기능이 함께 적용된 구조다.

‘베이직필굿’은 양면에 서로 다른 소재를 적용한 형태로, 안감에는 냉감 원단이 사용됐고 겉면에는 고밀도 면 소재가 적용됐다. 색상은 네이비와 진그레이로 구성됐다.

‘래미’는 기존 출시 제품을 여름 시즌에 맞춰 다시 선보인 제품으로, 고밀도 면 원단과 자수 디자인이 적용됐다. 동일 패턴의 침구 구성도 함께 운영된다.

제품에는 세탁 이후 형태 변화를 줄이기 위한 가공과 섬유 빠짐을 최소화하는 공정이 적용된 것으로 설명됐다.

회사 측은 “양모 충전재를 적용한 침구로, 수분 흡수와 배출 특성을 고려한 제품 구성”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