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건강 관리와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간편식(HMR) 형태의 보양식 시장도 확대되는 추세다. 오뚜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프리미엄 삼계탕을 즐기려는 소비 흐름에 맞춰 능이버섯을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은은한 능이버섯 향과 깊은 육수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닭고기는 국산 냉장 닭을 사용했으며, 마늘과 은행 등을 함께 넣어 깔끔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는 이번 제품이 프리미엄 식재료를 선호하는 40~50대 소비자와 건강식을 찾는 중장년층, 간편한 보양식을 원하는 직장인 수요를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별도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능이버섯 특유의 풍미를 더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깊은 맛의 삼계탕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보양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