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7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군사학과와 국방기술학과 재학생 20명에게 총 2000만원(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기탁됐다. 이는 국방 분야 미래 인재들의 학업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원광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올해 가천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에도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대학생 대상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군사학과와 국방기술학과 재학생 2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지원하며 해당 분야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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