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아웃백, 프리미엄 스테이크 판매 증가…신메뉴 출시 후 매출 비중 확대

2026-05-29 16:24:21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프리미엄 스테이크 메뉴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 메뉴인 ‘블랙라벨’ 스테이크는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약 213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신메뉴 2종 출시 이후 관련 카테고리 매출이 확대됐다.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과 ‘블랙라벨 셰프 에디션’은 출시 약 2주 만에 해당 카테고리 매출을 직전 동기 대비 약 29.6% 끌어올렸으며, 전체 스테이크 판매량에서 약 35% 비중을 차지했다.

씨즐링 에디션은 약 230도 온도의 접시에 스테이크를 제공하는 방식이 적용됐으며, 샐러드와 메인 메뉴, 디저트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운영된다.

외식 수요도 증가 흐름을 보였다. 5월 연휴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특정일에는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블랙라벨 메뉴는 누적 2130만 개 판매를 기록했으며, 신메뉴 출시 이후 관련 카테고리 매출 비중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