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콘텐츠는 각 곡의 하이라이트를 약 15초에서 30초 분량으로 담은 영상 형태로 제작됐다. 공개는 SLL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OST에는 강승윤, 더베인,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참여했다. 강승윤이 참여한 ‘직진’은 기타 중심의 록 장르 곡이며, 더베인의 ‘Pay Me In Noise’는 1960~70년대 스타일을 반영한 록 기반 음악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I’m Runnin’’은 전자음 중심의 리듬 구성이 특징인 곡으로 소개됐다.
해당 드라마는 사고 이후 새로운 삶을 겪게 되는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각 곡의 일부 구간을 15초에서 30초 분량으로 구성한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총 3팀이 OST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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