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서는 탐방객들에게 산행 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가 담긴 안전지도를 배포하며 안전한 산행 문화를 안내했다. 또한 등산·러닝·배드민턴 이후 관리 방법을 담은 안내 책자와 무릎 통증 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자료도 함께 제공됐다.
동국제약은 2009년 국립공원공단과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봄과 가을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국 22개 국립공원에 설치된 약 600개 구급함에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야외활동이 늘면서 안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안전지도에는 대피소와 구급함 위치 등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어 탐방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덕유산과 지리산 등 주요 국립공원 야영장과 대피소에도 구급함과 구급용품을 비치하며 야영객 안전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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