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 따르면 방한 외래관광객의 주요 활동 중 식도락 체험이 62.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부산관광공사 조사에서도 돼지국밥이 대만 관광객이 선호하는 부산 음식 1위로 나타났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전국 매장에서 순대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밥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추 백순대 철판볶음과 통마늘 양념 순대 철판볶음 등 신메뉴를 선보여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고객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 측은 “식도락 활동 비중이 62.8%에 달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와 순대국·철판볶음 메뉴가 맞물리며 관심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