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영삼 기자] 신송식품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타이펙스 아누가 2026’에 참가해 한국 장류와 식문화를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타이펙스 아누가 2026’은 태국 국제무역진흥부와 태국 상공회의소, 독일 아누가가 공동 주최하는 식품산업 박람회로 아시아 지역 주요 식품기업과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신송식품은 올해로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며 고추장과 된장, 쌈장 등 전통 장류를 중심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전통 건축 양식과 전통 문양을 활용해 부스를 꾸미고 상담 직원들이 전통 갓을 착용한 채 해외 바이어를 맞이하며 한국의 전통미를 더했다.
신송식품은 전통 장류 제품과 함께 편의성을 높인 튜브형 장류 제품도 선보였다.
글로벌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개발한 ‘딜리셔스 고추장’, ‘스위트 고추장’, ‘사워 고추장’을 소개하며 제품군을 다양화했다.
이와 함께 김 제품과 각종 소스류를 전시하고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통 장류 제품과 튜브형 장류, ‘딜리셔스 고추장’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제품군을 함께 선보였다”며 “여러 국가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통해 한국 장류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타이펙스 아누가 2026’은 태국 국제무역진흥부와 태국 상공회의소, 독일 아누가가 공동 주최하는 식품산업 박람회로 아시아 지역 주요 식품기업과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신송식품은 올해로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며 고추장과 된장, 쌈장 등 전통 장류를 중심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전통 건축 양식과 전통 문양을 활용해 부스를 꾸미고 상담 직원들이 전통 갓을 착용한 채 해외 바이어를 맞이하며 한국의 전통미를 더했다.
신송식품은 전통 장류 제품과 함께 편의성을 높인 튜브형 장류 제품도 선보였다.
글로벌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개발한 ‘딜리셔스 고추장’, ‘스위트 고추장’, ‘사워 고추장’을 소개하며 제품군을 다양화했다.
이와 함께 김 제품과 각종 소스류를 전시하고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통 장류 제품과 튜브형 장류, ‘딜리셔스 고추장’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제품군을 함께 선보였다”며 “여러 국가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통해 한국 장류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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