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론칭한 ‘스핀들’은 신체의 에너지 활용 능력인 대사 관련 개념을 중심으로 구성된 헬스케어 브랜드다. 탄수화물과 지방 등 에너지원 활용과 관련된 기능을 주요 개념으로 제시했다.
첫 제품으로는 ‘근력엔 아커만시아’가 출시됐다. 해당 제품에는 아커만시아 뮤니시필라 균주가 사용됐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력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가 적용된 것으로 제시됐다.
제품은 200mg 용량의 캡슐 형태로, 1일 1캡슐 섭취 방식이다. 1정에는 300억 셀 수준의 균주가 포함됐다.
해당 균주는 장 환경과 대사 조절과 관련된 미생물로 알려져 있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 근력 관련 지표 변화가 확인된 것으로 설명됐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의 GRAS 등재 및 관련 절차가 진행된 상태로 제시됐다.
삼양식품은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대사 관련 건강 영역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1일 1캡슐 형태로 300억 셀 수준의 원료가 포함된 제품이며, 근력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가 적용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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