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요밀 팥빙수맛’ 원통형으로, 총 630g 용량에 1회 기준 45g씩 약 14회 섭취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제품에는 국내산 팥과 콘푸레이크가 사용됐다.
영양 성분은 1회 섭취량 기준 단백질 20g과 식이섬유 7g이 포함됐으며,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한 형태다.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추가됐고 트랜스지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제시됐다.
이번 제품은 기존 파우치형 출시 이후 대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최근에는 식사 대용 식품과 관련해 일정 기간 반복 섭취를 전제로 한 소비 방식이 확산되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티젠은 2019년 분말 형태의 콤부차 제품을 출시한 이후 관련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회사 측은 “총 630g 용량으로 약 14회 분량 섭취가 가능하며, 1회 기준 단백질 20g과 식이섬유 7g이 포함된 구성”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