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출시된 제품은 세럼과 크림 형태로, 각각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10+ 흔적 세럼’과 ‘비타 클리어 글루타샷 7 플러스 랩핑 흔적 크림’이다. 두 제품에는 글루타치온과 트라넥삼산을 마데카소사이드로 감싼 복합 성분이 적용됐다.
세럼 제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 5%와 글루타치온 2%를 포함해 총 10% 수준의 성분 구성을 갖췄으며, 크림 제품은 해당 포뮬라가 7% 함유된 형태다. 크림에는 피부 표면에 막을 형성하는 구조가 적용돼 일정 시간 유지되는 방식이 포함됐다.
해당 제품군은 피부 자극 지수 0.00을 기록한 것으로 제시됐다. 브랜드 측은 민감성 및 여드름성 피부를 고려한 설계라고 설명했다.
제품 개발 배경에는 자외선 노출 이후 피부 톤 변화와 흔적 관리에 대한 수요가 반영됐다. 고함량 비타민 성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자극을 줄이기 위해 성분 구조를 조정한 형태다.
회사 측은 “세럼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 5%와 글루타치온 2%가 포함돼 있으며, 크림에는 동일 계열 성분이 7% 수준으로 구성됐다”며 “피부 자극 지수 0.00 수치가 확인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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