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브랜드는 2024년 출시 이후 의류 중심으로 운영되다가 잡화와 주얼리까지 상품 범위를 넓히며 카테고리 구성을 확장해 왔다. 상품군 추가에 따라 브랜드 내 구성 구조도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테고리별로 보면 의류는 5월 말 기준 약 500억 원 규모로 집계됐으며,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 잡화는 올해 2월부터 운영돼 약 40억 원 수준의 누적 주문액을 기록했고, 주얼리는 4월 말 첫 방송 이후 약 10억 원이 반영됐다.
이들 수치를 합산한 전체 주문액은 약 5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43% 증가한 수준이다. 상품 범위 확장 이후 의류 외 카테고리 비중이 추가되며 구매 분산 구조가 나타났다.
회사 측은 “의류 약 500억 원, 잡화 약 40억 원, 주얼리 약 10억 원이 합산된 550억 원 규모로 집계되며 카테고리별 운영이 병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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