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컬렉션에는 신규 제품 '디올 파라다이스 오 드 퍼퓸'과 기존 라인업인 '그리 디올 오 드 퍼퓸', '쟈스망 데 쟝주 오 드 퍼퓸'이 포함됐다. 디올 파라다이스 오 드 퍼퓸은 만다린·오렌지·라임으로 구성된 시트러스 노트를 전면에 내세우고, 비터 아몬드와 우디 어코드, 로스티드 통카빈이 후조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췄다. 그리 디올 오 드 퍼퓸은 시프레 계열에 브랜드 상징 컬러인 그레이를 향기 표현에 반영했으며, 쟈스망 데 쟝주 오 드 퍼퓸은 자스민을 중심으로 한 조성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라 콜 누아르 정원과 프로방스 자연 환경에서 착안한 원료를 바탕으로 향 조합을 설계했다"며 "제품 패키징에는 까나쥬 모티프를 여름 시즌 컬러 팔레트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와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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