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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특수학교 월경 교육 교구 지원 100여 개교 확대

2026-05-28 15: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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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는 특수학교 대상 월경 교육 교구 무상 지원 사업을 100여 개교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보건교사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자료 공동 개발과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유한킴벌리는 1972년부터 보건교사회와 협력해 누적 2천만 명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월경 교육을 진행해 왔다.

지원 대상 학교에는 체험형 교구가 공급되며, 학생 발달 수준에 맞춘 건강 및 위생 관리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양 기관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도 함께 제작한다.

회사 측은 “100여 개 특수학교에 교구를 공급하고 보건교사회와 협력해 교육 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사업 확대는 28일 발표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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