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보건교사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자료 공동 개발과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유한킴벌리는 1972년부터 보건교사회와 협력해 누적 2천만 명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월경 교육을 진행해 왔다.
지원 대상 학교에는 체험형 교구가 공급되며, 학생 발달 수준에 맞춘 건강 및 위생 관리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양 기관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도 함께 제작한다.
회사 측은 “100여 개 특수학교에 교구를 공급하고 보건교사회와 협력해 교육 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사업 확대는 28일 발표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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