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전년 대비 94% 증가한 수치다. 사업별로는 파이브클라우드가 180억원, 하이픈디자인은 130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파이브클라우드는 전년 100억원에서 80% 성장했으며, 하이픈디자인은 60억원에서 120% 늘었다.
파이브클라우드는 AWS와 구글 워크스페이스 파트너 자격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대상 클라우드 운영 지원을 확대했다. 누적 고객사는 285개사로 집계됐다. 하이픈디자인은 업무 환경에 맞춘 맞춤형 공간 설계 프로젝트를 늘리며 카카오게임즈와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 기업 사례를 확보했다.
회사 측은 “파이브클라우드 180억원과 하이픈디자인 130억원 실적을 통해 IT와 공간 사업의 균형 있는 성장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신사업 합산 매출은 310억원으로 집계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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