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9.3%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한 경험이 있으며, 구매 전 평균 체험 횟수는 4.5회로 집계됐다. 체험 횟수별로는 2~4회가 45.7%로 가장 많았다.
구매 후 사용 빈도는 매일 사용한다는 응답이 40%, 주 3~4회 사용이 41.7%로 나타나 전체의 81.7%가 주 3회 이상 제품을 활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매 결정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효능·효과가 66.1%로 1순위를 차지했다.
제품별로는 마스터 V11이 목·어깨 모드 사용 비중이 높았고, 마스터 V9은 허리·골반 관리 모드, 마스터 V7은 목·어깨 집중 관리 기능 활용이 두드러졌다.
회사 측은 “구매 전 4.5회 평균 체험과 주 3회 이상 사용 비율 81.7%를 통해 고객들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관리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는 28일 발표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