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인물들이 서로를 통해 위로와 회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섬세한 감정선과 배우들의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26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 이번 OST 앨범에는 김민석의 ‘내가 있을게’를 비롯해 태연의 ‘조각’, 폴킴의 ‘괜찮을거예요’, 박학기의 ‘우린 영화가 된다’ 등 가창곡 8곡이 수록된다.
이와 함께 드라마 주요 장면의 감정을 담아낸 스코어 트랙도 포함돼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를 음악으로 다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앨범 패키지는 드라마 감성을 반영한 아날로그 콘셉트로 제작됐다. 아웃슬리브와 포토북, CD, 필름 북마크, 엽서 등이 포함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OST 피지컬 앨범은 오는 6월 25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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