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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톰, 미국 올리브영 진출로 북미 시장 공략

2026-05-28 13: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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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문을 연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뷰티 디바이스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회사는 이번 입점이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 디바이스를 미국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첫 오프라인 사례라고 밝혔다.

톰은 현지에서 3040세대를 겨냥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20대 소비자를 위한 ‘투앤티업’을 함께 출시한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3MHz·10MHz 주파수 기반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피부 탄력과 속건조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투앤티업’은 피부 진정과 메이크업 밀착력 개선 기능을 중심으로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다.

앳홈은 디바이스와 함께 스킨 부스트 앰플 등 스킨케어 제품도 운영해 홈 에스테틱 중심의 통합형 뷰티 경험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주파수 기반 기술을 적용한 디바이스가 세대별 피부 관리 요구를 구체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며 “현지 시장에서 소비자층별 맞춤형 제품 구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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