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도서는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초안 수정과 검토 문제를 질문 구조 설계 관점에서 접근한 것이 특징이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등 복수의 생성형 AI 도구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 구조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책에서는 생성형 AI 결과물 품질이 단순한 모델 성능보다 질문 설계 과정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 저자는 명확한 요청 정의와 맥락 입력, 예시 제공, 목표 설정, 검토 및 보완 과정을 기반으로 한 ‘MAGIC’ 구조를 제시했다.
구성은 총 4개 파트로 나뉜다. 생성형 AI 기반 작업 방식 변화와 출력 품질 차이를 분석하는 내용부터 프롬프트 설계 방식, 실무 적용 사례, 초안을 최종 결과물로 정리하는 과정 등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부록에는 체크리스트와 실무 템플릿도 포함됐다.
김대중 작가는 생성형 AI와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강연과 컨설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마케팅 및 업무 자동화 관련 도서를 집필해 왔다.
회사 측은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 반복 수정과 의사결정 지연 문제를 줄이기 위한 질문 설계 방식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며 “실무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구조와 사례 정리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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