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군은 젤리 타입으로 제작돼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됐다. 식습관 관리와 휴대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군으로, 로우슈거와 비건 인증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는 제품이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 성분을 포함했으며, 크롬 200μg을 함유했다. 오렌지 농축액과 곤약 프로틴볼을 함께 배합해 식감 요소를 더했다.
일반식품 형태의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에는 100% 이탈리아산 애플사이다 비니거 7,000mg과 식이섬유 3,000mg이 포함됐다. 사과·비트·당근 등 13종 채소혼합농축액도 함께 적용됐다. 액상 형태 제품 대비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젤리 타입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최근 식후 혈당 관리와 식이섬유 섭취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 형태 제품 수요가 반영된 제품군으로 소개됐다.
회사 측은 “식전 섭취 형태에 맞춰 기능성 원료와 식이섬유 배합을 조정하고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 형태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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