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송에서는 호주 퀸즐랜드 지역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여행과 남미 6개국을 아우르는 크루즈 일정을 소개한다. 단순 관광을 넘어 항공, 숙박, 체험까지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구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호주 상품은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탕갈루마 리조트에서의 7일 일정으로, 최신 5성급 호텔과 휴양지 체류를 포함한다. 브리즈번의 랜드마크 호텔과 탕갈루마 리조트에서의 체험은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남미 상품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우루과이, 볼리비아 등 6개국을 크루즈로 완전 일주하는 일정이다. 파타고니아 빙하, 케이프혼,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등 대표 여행지가 포함되며, 프리미엄 항공과 크루즈 선실, 고급 호텔 숙박이 결합됐다.
회사 측은 “이번 방송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이동의 피로를 줄이고 현지 경험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오래 기억될 인생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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