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중고나라가 보유한 거래 데이터와 플랫폼 운영 역량, 서울평가정보의 인증·평가 전문성을 결합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고액·고위험 거래 신뢰 강화 시스템 구축 ▲인증 체계 및 이상거래 탐지(FDS) 고도화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AI 기술 협력 ▲제휴 사업 및 공동 마케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한다. 특히 ‘AI 기반 거래 리스크 예측 모델’을 공동 개발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중고나라 최인욱 대표는 “서울평가정보와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거래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누구나 자신의 소유물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신뢰 기반 시스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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