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밴루엔은 뉴욕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프렌치 스타일 아이스크림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이번 강남역점에서는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활용한 ‘바닐라 빈’, 시칠리아산 피스타치오를 사용한 ‘시칠리안 피스타치오’, 얼그레이 티 등 대표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브랜드 철학인 ‘좋은 재료가 좋은 아이스크림을 만든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인공 첨가물 대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을 소개했다.
밴루엔은 미국에서 NBA 선수와 팝스타 등 다양한 셀럽들이 즐겨 찾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국내 진출을 통해 서울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초 밴루엔과 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으며, 강남역점을 시작으로 연내 서울 핵심 상권에 추가 매장을 열 계획이다.
회사 측은 “강남역점은 밴루엔의 첫 국내 매장으로, 뉴욕 스쿱샵 문화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경험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1900년대 뉴욕 거리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국내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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