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상품은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 ‘하이앤드(HIGH&)’를 통해 운영되며, 오는 11월 14일 한 차례 출발하는 6박 8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두바이 주메이라 골프 에스테이트에서 열리는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16번 홀 전경을 볼 수 있는 전용 관람 공간 ‘어스 라운지’ 이용도 포함됐다.
대회 관람 이후에는 실제 경기 코스인 주메이라 골프 에스테이트에서 라운딩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에미레이트 골프클럽,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 사디얏 비치 골프 클럽, 아부다비 골프클럽 등에서 총 5차례 라운드를 포함했다.
이동에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스위트 왕복 항공편이 제공되며, 숙박은 전 일정 5성급 호텔에서 진행된다.
회사 측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경기한 코스에서 직접 라운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일정”이라며 “프리미엄 골프 여행 수요에 맞춘 상품 구성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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