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른은 K-치킨 브랜드 ‘투박스’의 미국 2호점을 뉴저지 블룸필드 지역에 열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뉴저지 잉글우드 지역에 1호점을 개설한 데 이어 두 번째 매장 운영에 들어갔다.
투박스는 한국식 치킨 메뉴를 현지 시장에 선보이는 브랜드로, 다양한 소스를 적용한 제품 구성을 운영하고 있다.
가정간편식 브랜드 ‘밀앤쿡’ 제품도 미국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했다. 이번에 미국 H마트 주요 매장에 입점한 제품은 ‘두끼 즉석 떡볶이’, ‘로제 떡볶이’, ‘두끼 쫄볶이’ 등 3종이다.
해당 제품은 떡과 소스, 어묵, 토핑 등을 포함한 형태로 구성됐으며, 미국 동·서부 지역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온라인 채널에서는 미국 내 한국 식품 배송 플랫폼을 통해 판매가 함께 진행된다.
회사 측은 “뉴저지 지역을 중심으로 치킨 브랜드 매장 운영을 확대하고 있으며, 떡볶이 HMR 제품은 미국 내 대형 아시안 마켓 유통망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두끼는 현재 한국을 포함한 13개국에서 약 45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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