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이소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신제품 소개나 판매 중심 구성이 아니라 브랜드 성분 기준과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바이어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다"라고 전했다.
아이소이는 일본 온라인 플랫폼 큐텐을 시작으로 로프트, 플라자, 아인즈앤토르페, 도큐핸즈 등 라이프스타일 기반 유통 채널로 진입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는 성분 투명성과 자극 최소화를 중심으로 한 클린뷰티 소비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관련 제품군에 대한 정보 소비 방식도 함께 변화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제품 기능보다 성분 기반 설계 방향과 브랜드 접근 방식이 중심적으로 다뤄졌으며, 로즈라인 제품군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가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브랜드 인식 구조 자체를 현지 시장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회사 측은 “현지 300여 명이 참여한 설명회는 제품 소개보다 성분 기준 설계 방향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며 “일본 시장에서 소비자 반응과 정보 수용 방식을 함께 관찰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