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항공은 기존 B737-800NG 중심의 기단을 B737-8로 전환해 연료 효율 개선, 부품 교체 주기 및 MRO 비용 절감, 리스기 대비 반납 원상복구 정비 비용 부재, 매각 및 리스 등 다양한 자산 운영 가능 등의 장점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3년 B737-8 2대 구매 도입을 시작으로 지난해 6대, 올해 4대를 구매 도입했으며,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경년 리스기 2대를 반납, 지난 3월과 4월 경년 구매기 2대를 매각했다. 또 2018년 구매 도입한 B737-800NG 3대는 최초 중정비 도래 전 해외 항공사에 매각할 예정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신조기 도입과 기단 효율화로 핵심 운항 인프라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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