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 임원이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사전상담위원회 박영석 위원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법운사회복지회는 2002년 설립 이래 매년 구미지역 뿐만아니라 라오스 등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태현 지소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금오산 법성사와 법운사회복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지원금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과 그 가족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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