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됐으며,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임직원 및 효성 대학생 서포터즈 등 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를 진행한 뒤 효성과 자매결연을 맺은 제9묘역에서 태극기 꽂기와 시든 꽃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효성은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효성은 이와 함께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협력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대상 나들이 행사 등 보훈 관련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