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드리미 Z1’은 초음파 센서와 3D 구조광 기술로 수영장 구조를 실시간 매핑하며, 분당 500L 흡입력으로 바닥 오염물과 수면 라인 물때를 제거한다. 청소 종료 후 가장자리로 스스로 이동하는 ‘오토 파킹’ 기능을 갖췄다.
‘드리미 G10 프로’는 진공 청소와 물걸레질 동시 수행이 가능한 ‘2 in 1’ 제품이다. ‘클린 워터 시스템’으로 청소 중 실시간 걸레 세척을 유지하며, ‘듀얼 엣지 클리닝’ 기술로 벽면 구석 6mm 이하까지 밀착 청소할 수 있다. 프로펠링 브러시를 탑재해 손목 부담을 줄였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단순 판매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제공해 최상의 홈 케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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