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견학은 청소년들에게 법의 엄중함을 알리는 준법교육과 더불어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제작된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미디어분야 진로탐색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실제와 흡사하게 만들어진 수용동 독방취조실을 둘러보며 자유의 소중함을 느끼고, 모의 재판세트장에서 판사, 검사, 변호사 역할을 수행하며 법치사회의 원리를 학습했다.
행사를 주관한 군산보호관찰소 윤성규 소장은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법과 정의의 의미를 생생하게 배우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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