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지자들은 이대형 후보가 중도보수 교육감으로서 후손들의 미래 교육을 위해 힘써 줄 것이라는 확신을 이유로 지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지난 8년간 진보 성향 교육 정책으로 흔들린 교육 현장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뜻을 함께하게 됐다”며 “기초학력 회복과 올바른 교육 가치 확립을 위해 보수적 교육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대형 후보 측은 지역 사회와 종교계의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인천 교육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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