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분더바 컬렉션은 거울을 단순 생활용품이 아닌 공간 연출 요소로 활용하는 콘셉트의 브랜드다. 자연에서 착안한 색감과 간결한 형태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트가든 컬렉션’ 시리즈가 공개됐다. 색채 요소를 강조한 디자인 거울 제품군으로, 실내 공간 분위기 변화에 초점을 맞춘 구성이 적용됐다.
전시 제품 가격은 280만원으로 책정됐다.
현장에서는 전시장 내 QR코드를 통해 제품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회사 측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과 절제된 디자인을 통해 공간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둔 브랜드”라며 “거울을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하는 흐름에 맞춘 전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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