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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저당 드레싱 3종 리뉴얼 출시

2026-05-21 18: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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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기존 드레싱 제품을 저당 사양으로 리뉴얼한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참깨, 아몬드캐슈넛, 시저)을 21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100g당 당류 함량을 2g으로 설정해 기존 대비 80% 이상 줄였으며,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별로는 참깨 드레싱은 볶은 참깨와 간장을 조합했고, 아몬드캐슈넛 드레싱은 아몬드와 캐슈넛을 사용했으며, 시저 드레싱은 파마산 치즈와 엔초비를 넣었다. 유화 타입 냉장 보관 제품으로 샐러드와 딥핑 소스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회사 측은 “당 부담은 낮추고 맛의 선택 폭은 넓힌 제품”이라며, “최근 소비자들의 당 관리 트렌드를 반영해 칼로리 절감형 드레싱을 리뉴얼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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