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hc는 지난 3월 ‘쏘이갈릭킹 오리지널’과 ‘쏘이갈릭킹 허니’를 출시했다. 간장과 마늘을 조합한 소스에 전용 배터믹스를 사용했다. 해당 제품은 출시 50일 미만 기간에 70만개 이상 판매됐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순대 철판볶음’ 2종을 내놨다. 구성은 부추 백순대와 통마늘 양념이다. 라면 사리나 볶음밥을 추가할 수 있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을 도입했다. 230°C 핫 플레이트에 채끝등심 스테이크를 제공한다.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세미 코스 형태로 구성했다.
창고43은 ‘제철나물육회비빔밥’, ‘양념갈비석박지볶음밥’, ‘얼큰 갈비전골’을 출시했다. 저온 숙성 방식의 ‘500시간 숙성 채끝’도 선보였다. 해당 지점은 프라이빗 룸을 운영한다. 콜키지 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외식 기준이 메뉴 중심에서 상황 중심으로 변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각 브랜드별 신메뉴를 통해 식사 목적에 맞춘 선택지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현재 다이닝브랜즈그룹은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을 운영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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