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전국 5대 권역 전통시장 지원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례로, 약 50명이 참석했다. 임경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회장, 송광민 영광군수 권한대행, 이현승 홈앤쇼핑 중소기업지원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세미나에서는 홈쇼핑 입점 절차와 실제 성공 사례가 공유됐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홈앤쇼핑은 앞으로 6~10개사 대상 온라인 판매 지원과 3~6개사 대상 60분 분량 홈쇼핑 방송, 시장 및 점포 홍보 영상 제작 등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영광터미널시장은 굴비를 비롯한 서해안 수산물과 농산물이 주를 이루는 전라권 대표 시장으로, 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회사 측은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홈쇼핑 입점 절차와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판매 전략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