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메뉴는 닭볶음탕, 닭구이, 수육, 밥류와 전류, 면류 등으로 구성됐다. 일부 메뉴는 순살 닭을 활용한 형태로 제공되며, 양념과 재료 조합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닭볶음탕 메뉴에는 사골 육수와 감자, 떡 재료가 포함됐고, 된장 기반의 밥 메뉴와 매운맛을 강조한 닭발 메뉴도 함께 구성됐다. 전과 면 요리, 치즈를 활용한 메뉴도 포함됐다.
제품군은 식사 대용과 일반 안주 형태로 구분된다. 닭볶음탕과 수육 등은 한 끼 식사로 구성됐으며, 전과 일부 메뉴는 비교적 간단한 형태로 제공된다.
회사 측은 “총 8종으로 구성된 메뉴는 식사 형태와 안주 형태로 나뉘며 일부 메뉴는 순살 닭과 육수 기반 조합이 적용됐다”며 “밥류와 전류, 면류가 함께 포함된 구성”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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