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모델은 올해 열린 ‘NAMM 2025’에서 처음 공개된 제품으로, 야마하 색소폰의 대표 라인업인 62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국내 공급 수량은 5대로 한정된다.
제품에는 야마하 최상위 공방에서 개발한 아티스트 전용 넥 스크류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음의 밀도를 높이고 반응 속도를 개선해 보다 정교한 연주 컨트롤을 지원한다.
외관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앰버 라커 바디와 실버 플레이트 키의 조합을 적용해 무대 위에서 돋보이는 비주얼을 구현했으며, 벨 부분에는 한정판을 상징하는 전용 각인을 새겼다.
이미지 확대보기회사 측은 이번 모델이 재즈 연주자와 실용음악 분야 연주자를 비롯해 고급 사양의 악기를 찾는 상급 연주자층을 겨냥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연주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과 희소성까지 고려해 제작된 모델”이라며 “국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만큼 색소폰 애호가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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