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에 따르면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은 약 3000평 규모의 복합 웨니스 공간으로,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 피트니스, 수영장, 스파-사우나, 멤버십 라운지 등이 들어서며, 자연광이 유입되는 선큰 공간도 조성된다. 수분양자에게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전국 호텔·리조트 혜택 제공도 검토 중이다.
목동윤슬자이는 GS건설의 신규 주거 카테고리 ‘하이퍼트(Hyper+Apartment)’를 적용한 프로젝트로, 지하 6층~지상 48층, 3개동,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이며, 오는 7월 분양 예정이다. 세계적 설치미술가 네드 칸(Ned Kahn)의 작품이 저층부 외관에 적용된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은 30년 이상 된 단지들이 밀집해 프리미엄 커뤄니티 시설에 대한 갈증이 컸던 지역”이라며 “호텔급 웰니스 경험을 단지 안에서 일상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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