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소상공인과 공공기관 등 사용량이 많은 상업 공간 환경을 고려해 기획됐다. 회사는 사업자 대상 유통 및 유지·보수·운영(MRO) 채널 중심 공급 체계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클린 플러스는 100% 천연펄프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형광증백제를 넣지 않았다. 3겹 데코 엠보싱을 적용해 두께감과 사용감을 강화한 제품이다.
에코 플러스는 무색·무향 타입으로 제작됐으며 비데 겸용 형태를 적용했다. 이 제품 역시 3겹 데코 엠보싱 구조로 생산됐다.
최근 위생용품 시장에서는 사업장 운영 환경에 맞춘 제품 수요가 세분화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공시설과 상업 공간 중심으로 대량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제품군 확대가 진행되는 추세다.
모나리자는 티슈와 물티슈, 마스크, 유아·시니어용 기저귀 등 위생용품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상업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환경을 고려해 원료 구성과 사용 편의성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며 “B2B 전용 위생용품군 확대 흐름에 맞춰 제품 구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