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19161655080120204ead079118023320059.jpg&nmt=12)
3월 31일 기준으로 진행된 이번 실사에서는 BTC, ETH, USDT 등 총 50종의 가상자산을 점검했다. 실사 결과 플라이빗은 고객 예치 수량을 초과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화 환산 기준 고객 예치분 대비 101.11% 수준으로 확인됐다. 고객 가상자산의 콜드월렛 보관 비율은 95.76%로 법정 기준을 상회했다.
실사에서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른 고객 자산과 회사 자산 분리 보관 이행 여부도 검증됐다. 플라이빗은 핫월렛과 콜드월렛을 구분해 이용자 지갑과 회사 지갑을 별도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분기별 외부 실사에서 고객 예치 자산 대비 101.11% 보유와 95.76% 콜드월렛 보관 비율이 확인됐다”며 “50종 가상자산에 대한 투명한 수량 검증을 통해 안정적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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