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공약 발표 행사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함께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참석했다.
정 위원장은 "지금은 목포에서 강릉에 가려면 서울까지 와서 환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강호축 철도망이 계획대로 구축되면 번거로움이 사라지고 시간도 절반 이하로 단축된다"고 말했다.
이 철도 노선은 기존 경부축 중심의 철도망에 강호축 노선을 더해 'X(엑스)자형' 국토 교통망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