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경기도]](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1914553609277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그동안 영유아·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문화배려계층 지원 시설들은 대상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기획과 전문 강사 섭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경기도는 "올해 처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시설과 전문성을 갖춘 예술단체·강사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도입했다”며 “시설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고 공급처와 협의할 수 있도록 해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모를 통해 협의 완료된 수요처와 공급처 총 15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시설에서는 6~11월 음악·미술·연극·무용·국악·영화·사진·융복합 분야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덧붙였다.
수요처는 도내 문화배려계층 지원시설, 공급처는 교육 대상 맞춤 프로그램 기획·운영 역량을 갖춘 개인 예술강사·문화예술 법인·비영리단체 등이 참여 가능하다.
곽선미 경기도 예술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현장과 역량 있는 예술교육 주체를 직접 연결해 시설과 대상 특성에 맞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